얼리 파트너 모집중 · 3개월 무료 체험
광고 운영F&B / 소상공인

월 광고비 30만원으로 첫 100명 유료 가입 유치한 홍대 도넛 가게 이야기

하루 30분, 마선생과 나눈 대화로 광고 카피를 고치고 인스타 피드 방향을 잡았습니다. 3개월 만에 단골 100명.

도담 도넛·이은지 (대표)·2026-03-14

처음 광고를 돌렸을 때

2026년 1월, 홍대 뒷골목에 수제 도넛 가게 '도담'을 열었습니다. 매출은 첫 2주는 지인 위주, 그 다음은 뚝 떨어졌습니다. 인스타에 사진만 올리면 팔릴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대행사에 견적을 받았더니 월 300만 원. 그 돈이면 월세 3개월치였습니다.

마선생과의 첫 대화

"월 30만 원으로 첫 100명 유료 고객을 데려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던지니 광고 운영 전문가 스킬이 열렸습니다. 네이버 지역 검색 광고 설정, 키워드 선택("홍대 도넛" 검색량 확인), 입찰가 전략까지 3분 만에 정리가 됐어요.

카피를 바꾸고 나서

카피라이팅 스킬에 "당일 구운 크림 도넛, 100개 한정" 이 문장을 넣어봤습니다. 마선생이 다섯 가지 변형을 제안했고, 그 중 "오전 9시, 홍대 2호선 9번 출구. 오늘 구운 크림 도넛 100개." 이 문장이 CTR이 2.3배 높았습니다.

3개월 뒤

  • 월 매출: 280만 원 → 920만 원
  • 단골 고객 (3회 이상 방문): 100명 돌파
  • 월 광고비: 여전히 30만 원

배운 것

대행사는 전략을 세워주지만, 실행은 내가 해야 합니다. 마선생은 전략도, 실행 카피도, 수정안도 다 옆에서 같이 고민해줬어요. 대화 상대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큽니다.

YOUR STORY NEXT

다음 사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